Work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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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사, HR팀장
    “한 팀에 있어도 다른 파트에 속해 있는 동료들끼리는 이야기 나누는 것도 쉽지 않죠. 그런데 홀가분워크숍을 계기로 서로의 성격을 새삼 알게 되기도 하고, 진하게 대화 하면서 친밀도가 높아졌어요. 실제로 업무상, 성격상 트러블이 있던 사람들끼리는 의식적으로 관계를 돌아보고 또 노력하는 것 같아요. 선입견 없이 서로를 이해하고, 또 자기 자신의 모습을 잘 들여다볼 수 있었습니다.”
  • S단체, 간사
    “같이 일을 하다보면 상대방이 내 속을 몰라줘서 생기는 오해도 많고, 알면서도 표현 안 하는 경우도 많거든요. 상대는 그것도 모르고 계속 오해를 거듭하다가 결국 다툼이 나고, 일은 일대로 안 되죠. 홀가분워크숍에서 이런 속마음들을 알게 되었어요. ‘아, 저 사람이 내 마음을 알고 있구나’ 하는 안도감이 생기는 순간, 긴장이 많이 풀리고 관계가 편해지더라구요. 실제로 개인적으로나 조직적으로 관계가 바뀌는 계기가 되었죠.”
  • P사, 교육팀장
    “다른 심리검사나 리더십 프로그램과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사실 직무역량을 감안하고 심리검사를 한다는 건.. 어떤 의미에서는 일하기 좋은 성격이나 리더십 방향으로 자신을 바꾸라는 뜻이기도 하거든요. 특히 영업이 주요 업무인 저희 회사는 그런 부담이 더 큽니다. 그런데 홀가분 워크숍은 오롯이 참가자의 마음, 특색을 스스로 들여다보기 때문에 이런 부담을 주지 않았습니다. 편안해졌다고 할까요.. 솔직히 직무교육처럼 눈에 보이는 기술을 배우는 건 아니라서 객관적으로 수치를 잴 수는 없지만, 알게 모르게 집에서나 직장에서 관계맺기가 좀 더 수월해지고 편안해진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고객을 응대하는 직원도 마음 급하고 신경질적으로 되고는 했던 마음이 많이 여유로워졌다고 말합니다.”
  • I시청, 복지과장
    “사회복지기관 종사자분들의 스트레스를 덜어드리고 싶어서 조금 색다른 프로그램에 도전해봤습니다. 굉장히 어려운 시간을 쪼개어 참여들 해주셨는데, 담당자로서 뿌듯하고 보람된 기분이 들어요. 참여한 종사자분들이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서로에게 힘이 되고 나누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저 또한 참여자로서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이런 속마음을 나눌 수 있다는 게 신기하고 좋았어요. 진중하게 나와 가족들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앞으로 일하면서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 같습니다. 좋은 프로그램 진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우리”편
    “관계에서의 이 느낌이 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웠는데, 이젠 알 것 같습니다.
    함께 나누는 시간이 내용을 더 깊이 있게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가만히 들여다보게 만들어 줍니다. 내가 몰랐던 상대방이 앞에 있었습니다.
    서로에게… 좀 더 관심이 필요하다는,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

    “서로에 대한 착각은 이제 그만! 더 이상 오해하지 않게 됐어요. 내 동료에 대해 잘 알게 되었어요.”

    “나와 다른 사람(특히 갈등을 일으키고 있는)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팀원들과 좀 더 깊은 이해와 공감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습니다.”

    “재미있는 체험도 하고 자유롭게 이야기도 하고 좋은 시간이었어요. 나와 타인을 이해하는 매순간이 즐겁더군요.”

    “나와 다르다고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이해’ 하고 배려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서로가 서로의 치유자로 모인 것 같았어요.”

    “최근 들어 인간관계에 왠지 모를 답답함을 느꼈어요.
    그런데 이제 생각이 정리되는 느낌이에요. 인간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대화의 물꼬가 터졌습니다. 많이 대화하고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자리 깔아 주어 고맙습니다.”

    “평소에 저 사람은 왜 저렇게 행동할까.. 확인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나에 대해서도 그렇구요. 결국 사람이란 다 다르지만 비슷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나”편
    “나를 다시 되돌아보게 되고, 나를 위로하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른 곳에서 치유 받지 못하는 것들,, 편안한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내가 나의 마음을 바라보는 일은 두렵기도 했지만,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앞으로의 삶에 긍정적인 많은 영향들을 가져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와 조금 더 대화를 나누고 싶어졌습니다. 마음의 한 짐을 내려놓았습니다.
    스스로 돌이켜보고 생각해내고 느끼게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나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나에게 내 마음을 들킨 것 같아요.
    나에 대한 생각을 좀 더 깊이 하다보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대화를 통한 치유…서로의 마음 속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어요.
    상대에 대하여, 공감에 대하여…새삼 다시 한 번 더 생각하게 됩니다.”

    “너무 홀가분했습니다. 고생하셨구요. 사랑합니다.더 많은 사람들이 접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오늘 나의 기분~ ‘분노’로 시작했는데‘평온’으로 돌아왔습니다.
    기분에 따라 효과가 있는 차를 마시는 게 정말 신선했어요~”

    “생각보다 시간이 빨리 갔어요. 그 동안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나를 돌아보고 생각하는 시간…”